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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면의 ‘혼디드렁’ 우수청소년봉사동아리 선정
윤승빈 기자  |  sbyoon@jeju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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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2.04  17: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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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면(면장 김창운) 안덕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자원봉사동아리 ‘혼디드렁’이 최근 ‘2013년 청소년활동종합보고대회’에서 우수 청소년자원봉사 동아리에 선정됐다.

제주도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매해 우수 청소년자원봉사자와 청소년자원봉사동아리를 발굴·시상하고 있으며, ‘혼디드렁’ 동아리 회원 중 4명이 입선했다.

대회 중 개인부문에서 3학년 이유라 학생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고, 동아리 부문에서는 3학년 강민경, 김다영학생과 2학년 김효진 학생이 제주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상을 수상했다.

김창운 안덕면장은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미래의 주역으로 발돋음 할 수 있는 계끼를 마련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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