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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2.23  19: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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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대 새신문 제주신문입니다.

한국 ABC 협회가 2013년 1월부터 12월까지 12개월 간 발행한 연평균 발행 부수를 전국 각 신문사별로 발표했습니다. 이 가운데 제주신문도 월별 발행부수를 공표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는 한국 ABC 협회의 조사 관례상 현재 일간지 제주신문 발행부수는 반영하지 않고  주간지(제주프레스)발행 당시 발행부수를 연평균하여 발표 한 것이니 도민들과 독자 여러분들께서는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올해 발행 부수는 내년 연말에 반영해 발표됨을 알려드립니다.

제주신문은 2007년 4월 시사주간지 발행을 시작으로 2013년 11월 22일 일간지 제주신문으로 변경 출범 하여 정론직필(正論直筆)로 도민들의 알권리와 인권을 중시하는 21세기 새시대 새로운 신문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주신문은 권력과 부화뇌동하지 않으며 대한민국 근대사의 최초 권력과 민의 소통의 장 만민공동회와 더불어 대한민국 언론의 역사이자 최초 양심 언론인 독립신문의 정신을 올곧게 계승하여 척박한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오늘의 제주를 만들어 온 21세기 제주사회의 진정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제주신문 발행인 부임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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