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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석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비 날씨에 전직 공무원 등 대거 참여
조문호 기자  |  jejusinmu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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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17  18: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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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3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양치석 예비후보(새누리당)가 17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어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유승우·박민식 국회의원, 정운천 전 농림부장관, 이준석 전 새누리당 혁신위원장은 물론 김태환 전 제주도지사와 박찬식 전 제주도 부지사, 박영부 전 제주도 기획조정실장 등 공무원 출신들이 많이 참석했다. 구성지 제주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전현직 도의원들과 같은 당의 다른 예비후보도 자리했다.
 
양 예비후보는 “원희룡 도정의 성공적 뒷받침, 현장소통, 도민중심 정책 활동을 위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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