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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지사, 도민과 새해 첫 소통서귀포시·제주시 잇따라 방문
조문호 기자  |  jejusinmu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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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17  18: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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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제주도지사가 2016년 새해를 맞아 도민과 소통에 나선다.
 
제주도는 18일 원 지사가 서귀포시(오전 9시)와 제주시(오후 3시)를 방문, 제주의 수준과 품격을 한 단계 더 높여 나가기 위한 실천방안 마련과 도민화합을 위해 주민과 소통에 초점을 맞춘 협치의 대화행정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두방문에서 서귀포시 시민과 토론회에선 농어민단체장, 자생단체장, 자원봉사자 대학생, 다문화가정, 정착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2공항 건설 등 현안이 많은 만큼 열띤 토론이 벌어질 것으로 도는 예상하고 있다.
 
제주시 시민과 토론회에선 제주시의 지속가능한 발전방향 등 각종 현안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
원 지사는 앞으로도 현장 도지사실, 읍면동 마을투어 시즌3, 현장 소통의 날 등을 운영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을 통한 대주민 행정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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