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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한여농-도농기원 공방농어업인회관 교육장 폐쇄
조문호 기자  |  jejusinmu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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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17  18: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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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농업인단체가 제주도농업기술원이 ‘갑질’을 했다고 규탄하고 나섰다. 도농기원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제주 한농·한여농은 17일 ‘농민단체에 일방적 ‘갑질’하는 제주도농업기술원 규탄’이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해 “자신들의 편의에만 눈이 멀어 농민단체에 ‘갑질’을 일삼는 제주도농업기술원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도농기원이 제주도농어업인회관 내 교육장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폐쇄한 뒤 총무과 시설관리팀 4명을 위한 사무실을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를 “약자인 세입자를 길거리로 내쫓는 부도덕한 행위”라고 비난했다.
 
도농기원은 이에 대해 “교육장 시설이 낡아 리모델링을 추진 중이고 교육장 대체장소를 미리 확보해 통보를 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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