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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동 공백 최소화 주문원 지사,주간정책회의 주재
조문호 기자  |  jejusinmu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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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19  19: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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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제주도지사가 19일 오전 9시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주재한 주간정책회의에서 “경제산업국을 중심으로 제주의 현안산업들이 워낙 많다”며 “태양광이나 풍력은 빠르고 구체적으로 진행되던 일들이 많다. 유능한 국장이니 인사이동 이후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
 
‘능력 우선’의 인사를 내세운 결과 지난해 하반기 인사 이후 큰폭의 인사가 잦다는 평가 속에 공직사회도 인사 후폭풍의 영향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직접 언급한 내용이라 어떤 결과로 이어질 지 주목.
 
원 지사는 “올해에는 더 박차를 가해야 하는 것이지 이 부분들을 그냥 유지하는 선에서 우리의 기대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깊이 유념해 달라”는 언중유골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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