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경제/관광
이젠 중국도 특수목적관광 시대관광공사, 베이징 현장마케팅 진행
야외형 레저스포츠 상품개발 협의
조문호 기자  |  jejusinmun@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1.21  18:16: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도가 ‘2016년 한국관광의 해’를 맞아 중국 현지에서 특수목적관광(SIT) 요우커(遊客) 잡기에 나선다.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는 20일 베이징에서 열린 ‘2016 한국관광의 해’ 개막행사에 참가했다. 공사는 이에 앞서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베이징 현지 여행업계를 직접 찾아가 현장 마케팅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마케팅은 최근 중국에서 판매 중인 관광상품의 질적 향상과 고부가가치화라는 화두에 맞춰 제주의 다양한 SIT 상품을 홍보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중국 3대 여행사인 CYTS(중국청년여행사)의 온라인 여행사인 ‘아오요우왕(aoyou.com)’을 방문해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최갑열 사장은 아오요우왕 부총재와 면담하고 도보나 마라톤, 등산, 자전거 등 야외형 레저스포츠 상품개발과 웨딩, 골프 등 제주만의 고품격 테마상품을 공동개발하고 홍보하기 위해 향후 전략적 업무협약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공사는 또한 현지 여행업계 대상 B2B트래블마트에도 참가, 제주의 다양한 SIT 상품과 FIT(개별여행) 상품을 적극 홍보했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문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