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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에 예비후보들 실종도민, 관심 부족 질책
조문호 기자  |  jejusinmu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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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01  18: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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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제97주년 3·1절 기념식이 치러진 가운데 4·13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자들의 모습이 별로 보이지 않고 입장발표도 거의 없어 유권자들이 곱지 않은 시선을 견지.
 
1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조천체육관에서 거행된 제97주년 3·1절 기념식에는 이번 총선과 관련 현역의원 1명 등 이번 총선 출마자들은 한 손으로 꼽을 정도였고, 이들도 행사 직전 자신의 이름 알리기와 기념식 행사 정도에만 그쳐 ‘뭔가 부족하다’는 지적.
 
이날 오후에야 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제주시 을 국민의당 예비후보, 제주시 갑 새누리당 예비후보 등의 순으로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발표하는 정도여서 한 도민은 “관심부족”이라고 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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