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사회/환경
빈병 사재기 지도·점검
조문호 기자  |  jejusinmun@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02  18:30: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도는 내년 1월 1일부터 빈병 보증금 인상에 따라 차익을 보기 위해 빈병 쌓아두기를 할 우려가 있는 도내 수집업체에 대해 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사재기 예방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빈병 보증금 현실화가 되면 소주병은 60원(40원→100원), 맥주병 80원(50원→130원) 등 큰 이득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도는 수입업체(고물상) 18개소, 주류 도매업소 6개소, 소매업소 21개소에 대해 제품라벨 변경, 허용보관량 초과 등을 살펴본다.
 
도는 위반사실을 적발하면 경고(경고 이후 단계별로 1·2·3개월 처리금지) 또는 과태료(1차 100만원, 2차 200만원, 3차 300만원)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문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