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문
뉴스룸인사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전문위원 소연주씨
허영형 기자  |  hyh8033@jejupres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26  18:33: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소연주 문화관광체육전문위원.

[제주신문=허영형 기자] 제주도의회는 소연주 전 제주도 안전정책팀장(57)을 공석인 문화관광체육전문위원(4급상당)에 개방형직위로 26일 임용했다.

소 전문위원은 1983년부터 현재까지 36년 동안 서귀포시청 예래동사무소를 시작으로 서귀포시 관광상품팀장, 제주도청 골목상권살리기총괄팀장, 제주도의회 경리팀장 등을 거쳐 도민안전실 안전정책팀장으로 재직하다 최근 개방형직위에 응모해 9대1의 경쟁을 거치고 최종 합격했다. 


특히 2005년부터 약 2년 6개월 동안 도의회 행정자치전문위원실, 2014년부터 2016년 까지 1년6개월 등 총 4년2개월을 제주도의회에서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어 의정지원 활동에 일조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태석 의장은 “이번 문화관광체육전문위원 개발형 직위 임용으로 도의회 위상에 걸맞는 적극적인 의정지원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제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허영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